봄날서울요양원 금요예배 이야기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8-29
- 조회79회
본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금요예배
안녕하세요.
봄날서울요양원입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매주 따뜻한 마음으로 예배에 함께하며
서로에게 위로와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봄날서울요양원에서는 금요예배 시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도 어르신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
찬송을 부르고, 박수를 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하고 은혜로운 예배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모여 시작한 금요예배
금요예배 시간이 되자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실에 모여
편안한 모습으로 자리에 앉아 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앞쪽에는 예배를 진행하기 위한 화면을 준비하고
어르신들이 함께 찬송을 따라 부르실 수 있도록
찬송가 가사를 화면에 띄워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화면을 바라보며 찬송가를 함께 부르고,
익숙한 노래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박수를 치며
즐겁게 예배에 참여하셨습니다.
평소 익숙하게 들었던 찬송가를 함께 부르면서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찬송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

이번 금요예배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찬송을 따라 부르며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에서 찬송을 인도하는 선생님의 동작을 바라보며
손을 움직이거나 박수를 치기도 하고,
익숙한 찬송가가 나오면 큰 소리로 함께 노래하시기도 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편안하게 예배에 참여하시면서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고 함께 웃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예배에 함께하실 수 있도록 직원들이 곁에서 도와드렸습니다.
잘하는 것보다 함께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찬송과 박수로 더욱 즐거워진 예배

금요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의 찬송 소리와 박수 소리가 예배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익숙한 찬송가에 맞춰 함께 노래하고
손뼉을 치며 즐겁게 예배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따뜻하고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인도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동작을 따라 하시는 어르신도 계셨고,
옆에 계신 어르신과 함께 박수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공간에서 함꼐 찬송을 부르며
서로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예배가 더욱 소중합니다
봄날서울요양원은 어르신들께서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동안에도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요예배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찬송을 부르고, 서로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예배에 참여하는 시간이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넘어
어르신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오늘도 금요예배에 함께해 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봄날서울요양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오늘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봄날서울요양원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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