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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강서요양원/ 여가활동- 노래는 즐거워~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8-24
  • 조회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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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노래는 즐겁습니다.

매주 금요일은 여가활동으로 노래를 부르면 흥겨운 날이랍니다.

오늘은 어르신들도 요양보호사 선생님들도

많이 참석하셔서 신나는 힐링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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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선생님께서도 출연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즐거워하는 모습과 저희 요양원 원장님께서도

흥을 돋우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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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0례어르신은 마포종점을 부르셨어요.

처음 내려오신 조0춘 어르신은 선생님과 열심히 손뼉을 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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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소녀같이 수줍은

유0숙 어르신께서도 <고향의 봄>을 열창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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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데뷔하신 유0상어르신

흔들흔들 박자 맞추시며 <소양강처녀>를 부르셨는데

완전 가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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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믿고 듣는

봄날강서요양원의 성악가 김0태어르신의 <가고파>는

언제들어도 멋집니다.

내~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오 그 잔잔한 고향바다

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

어릴 때 같이 놀던 그 동무들 그리워라

오늘은 다 무얼 하는고 보고파라 보고파

그 물새 그 동무들 고향에 다 있는데 나는 왜 어이타가

떠나살게 되었는고~~~

역대 최고 힐링데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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