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활동/ 오늘은 힐링데이 ~~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 불렀어요.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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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어요.
어르신들의 정서에도 기분전환에도 효과 만점입니다.
소녀같은 미소로 유0숙어르신께서 처음으로 데뷔하신 날입니다.
어릴적에 부르셨던 고향의 봄을
잘 기억하시어 멋지게 부르셨습니다.
늘 난 못해! 난 못해! 하시던 어르신께서 2절까지 잘 부르셨습니다.

늘 가곡을 부르시는 김0태어르신의
<가고파>는 성악가처럼 멋지게 부르셨습니다.

